픽셀로 콘택트렌즈 온라인 배송 플랫폼 '내눈N', 구글 창구 프로그램 7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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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헬스케어 스타트업 픽셀로(대표 강석명)가 구글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운영하는 '2025 구글 창구 프로그램' 7기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플랫폼 '내눈N'은 국내 최초로 실증특례를 통해 허가받은 콘택트렌즈 온라인 구매·배송 서비스로, 전국 안경원과 소비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비대면 렌즈 구매에 있어 사용자 편의성, 접근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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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헬스케어 스타트업 픽셀로(대표 강석명)가 구글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운영하는 '2025 구글 창구 프로그램' 7기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플랫폼 '내눈N'은 국내 최초로 실증특례를 통해 허가받은 콘택트렌즈 온라인 구매·배송 서비스로, 전국 안경원과 소비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비대면 렌즈 구매에 있어 사용자 편의성, 접근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가까운 안경원에서 검안을 받은 뒤, 1년 이내 유효한 검안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눈N 플랫폼에서 렌즈를 자유롭게 구매, 반복 방문 없이 편리한 구매 경험이 가능하다. 모바일 환경에서 간편하게 주문·배송이 가능해 시간 및 장소의 제약 없이 전문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픽셀로는 이번 구글 창구 프로그램 선정으로 △전문 기술 멘토링 △글로벌 진출 컨설팅 등 폭넓은 지원으로 플랫폼 고도화와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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