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셔널 오렌지스 “다니엘과 협업 NO,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도왔을 뿐”
김선우 기자 2025. 5. 21. 16:43

미국 알앤비(R&B) 듀오 '이모셔널 오렌지스'가 뉴진스 다니엘과의 협업설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SNS에 "다니엘과의 협업은 없다. (다니엘의 친언니인) 올리비아 마쉬를 위한 노래 제작을 도와줬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혼란을 일으켰다면 죄송하다. 그럴 의도는 절대 아니었다. 여러분들을 곧 투어에서 만나고 싶다"고 재차 해명했다.
앞서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지난 19일 SNS 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삭제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조금만 기다려 달라. 곧 나온다”며 자신들을 상징하는 오렌지 이모티콘과 뉴진스의 상징인 토끼 이모티콘을 함께 올려 협업설이 제기됐지만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중인 뉴진스는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인용돼 잠정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6월 5일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 2차 변론기일이 열린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SNS
21일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SNS에 "다니엘과의 협업은 없다. (다니엘의 친언니인) 올리비아 마쉬를 위한 노래 제작을 도와줬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혼란을 일으켰다면 죄송하다. 그럴 의도는 절대 아니었다. 여러분들을 곧 투어에서 만나고 싶다"고 재차 해명했다.
앞서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지난 19일 SNS 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삭제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조금만 기다려 달라. 곧 나온다”며 자신들을 상징하는 오렌지 이모티콘과 뉴진스의 상징인 토끼 이모티콘을 함께 올려 협업설이 제기됐지만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중인 뉴진스는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인용돼 잠정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6월 5일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 2차 변론기일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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