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전투기 오폭·영남 산불 피해지역 수신료 면제

김건교 2025. 5. 21. 16: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도기사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경기도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및 영남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 주민에 대한 수신료 면제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포천시 이동면, 울산시 울주군, 경북 안동시·영덕군·영양군·의성군·청송군, 경남 산청군·하동군 9개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이 대상이며, 지방자치단체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이를 확인 받은 텔레비전방송 수상기에 대해 6개월간 수신료가 면제됩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앞으로도 특별재난지역 등 곤경에 처한 국민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 연합뉴스)
관련 이미지 1

김건교 기자

Copyright © T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