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부정선거 영화 관람한 윤석열, 사실상 대선 불복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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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영화를 관람한 건 또 다른 내란 선동이자 사실상 '대선 불복' 사전 선동이라며 즉각 재구속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혁신당 정춘생·신장식 의원 등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해당 영화 예고편에는 다가오는 6·3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일어날 거라고 확신하는 사람의 주장도 담겨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또 윤 전 대통령이야말로 명태균 씨를 앞세운 여론조작으로 허위 대세론을 조성했다며 부정선거의 진짜 주범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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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영화를 관람한 건 또 다른 내란 선동이자 사실상 '대선 불복' 사전 선동이라며 즉각 재구속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혁신당 정춘생·신장식 의원 등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해당 영화 예고편에는 다가오는 6·3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일어날 거라고 확신하는 사람의 주장도 담겨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반성과 사과는커녕 허위 선동에 기반한 영화를 시청하며 대중 앞에 나선 건 계엄을 정당화하고 내란 혐의를 부인하려는 거라며 졸렬하고 비루하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윤 전 대통령이야말로 명태균 씨를 앞세운 여론조작으로 허위 대세론을 조성했다며 부정선거의 진짜 주범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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