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이탈리아 SIME 학회서 '울트라콜' 기술력과 임상 성과 주목받아

이번 강연과 세미나는 울트라콜의 혁신적 기술력과 임상적 성과를 유럽 의료진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며, 현지 시장 확대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IME 학회는 유럽 미용의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 중 하나로, 매년 전 세계 미용 의료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로마에서 개최됐으며, 피부과 및 미용의학 분야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권 원장은 17일 학회에서 울트라콜의 기술적 원리와 임상적 성과를 발표했다. 울트라콜은 울트라브이가 독자 개발한 콜라겐 부스터로, 피부 진피층에서 자연스러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탄력 개선과 피부 재생 효과를 동시에 구현하는 기술이다.
기존 필러와 차별화된 비침습적 시술 방식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권 원장은 강연을 통해 "울트라콜은 미용의학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점차 그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 후 참석자들은 울트라콜의 효과와 가능성에 큰 관심을 보이며 활발히 질의응답에 참여했다.
이어 18일에는 울트라콜의 이탈리아 공식 대리점인 Pherla Medical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주요 키닥터들을 대상으로 심화 트레이닝이 진행됐다. 권 원장은 세미나에서 울트라콜의 실제 시술 과정과 사례를 시연하며, 의료진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울트라콜의 빠른 효과와 높은 안전성에 감탄하며, 이를 활용한 새로운 치료 접근법을 적극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학회와 세미나를 통해 울트라콜은 유럽 의료진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현지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크게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권 원장은 "울트라콜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미용의학의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기술"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유럽 시장 내 입지가 더욱 견고해졌고,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트라브이는 울트라콜을 중심으로 유럽, 아시아, 중동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세계 각국에서 열린 국제 학회와 세미나를 통해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이탈리아 방문은 울트라콜의 유럽 내 확장 가능성을 재확인하고, 의료진들과의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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