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우아함 그 자체‥독보적인 여왕 아우라
이하나 2025. 5. 21. 16:40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눈부신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고현정은 5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뉴욕팀과 간만에 차이나타운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웨이브 헤어로 포인트를 준 고현정은 청순하고 우아한 비주얼을 뽐내며 세월도 거스른 미모를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인형인줄. 아주 그냥 매일 미모 뿜뿜”, “우아함 그 자체예요”, “사진만 찍으면 화보네요”. “이 언니 점점 더 이뻐지고 영해지고” 등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善)에 선발된 후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고 지난 1월 퇴원한 고현정은 차기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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