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평택-오송 고속철도 2복선화 건설공사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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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1일 오전 천안아산역 인근에서 '평택-오송 고속철도 2복선화' 건설공사의 현장 안전관리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경부고속선 광명~천안아산역 사이 KTX 고가선로(신휴고가) 공사 현장을 찾아 대형장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고, 천안아산역 인근 신규 터널 수직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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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문희 코레일 사장(가운데)은 21일 오전 천안아산역 인근 신규 터널 수직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5.05.21. (사진=코레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163911313kfjc.jpg)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1일 오전 천안아산역 인근에서 ‘평택-오송 고속철도 2복선화’ 건설공사의 현장 안전관리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평택-오송 2복선화 공사’는 고속열차 운행이 집중된 평택-오송 구간 지하에 46.9㎞의 고속철도 선로를 신설해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경부고속선 광명~천안아산역 사이 KTX 고가선로(신휴고가) 공사 현장을 찾아 대형장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고, 천안아산역 인근 신규 터널 수직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현황을 점검했다.
한 사장은 “고속열차가 시속 300㎞로 달리고 있는 선로 근처에서 이뤄지는 공사인 만큼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며 “특히 작업자 안전 확보에 철저를 기해 진행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 4월 14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민간 전문가와 함께 노후 철도교량과 터널, 건설공사 현장 등 모두 145개 철도 시설물과 자연재해 취약개소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요인은 즉시 시정하고, 필요 시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해 보수보강 등 조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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