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 해명한 박봄, 레드립으로 미모 폭발…활짝 웃었다 [RE:스타]

[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LA에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박봄 in LA"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를 게시했다.
사진 속 박봄은 단발머리를 하고 검은색 끈이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게시글 속 그는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윙크를 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환하게 웃는 모습이 건강해 보여 보기 좋아요", "항상 빛나는 박봄 응원합니다", "단발 스타일도 너무 잘 어울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박봄은 실종될 듯 얄쌍한 턱선이 돋보이는 본인 사진에 과도한 필터를 쓴다는 일부 누리꾼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필터 안 써요"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앞서 배우 이민호와 '셀프열애설'을 제기하며 논란의 중심이 됐다. 박봄은 자신과 이민호를 함께 편집한 사진을 업로드해 "내 남편"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민호 측은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박봄은 지난해 9월부터 자신의 계정을 통해 수차례 자신과 이민호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당시 그의 소속사 측은 "박봄이 요즘 드라마 '상속자들'을 보고 있는데, 주인공인 이민호씨에게 푹 빠져 그런 게시물을 올리게 된 것 같다"며 "특별한 이유 없는 해프닝"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봄은 그룹 투애니원으로 2009년 데뷔해 '론리(Lonely)',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켰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박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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