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전곡항 일원에서 열리는 화성뱃놀이 행사' 환경정화 할동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성특례시가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앞두고 행사장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정비하기 위해 서신면 전곡리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화성시 관광진흥과, 해양수산과, 문화관광재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뱃놀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대표 축제 위상에 걸맞은 긍정적인 인상을 주고 정돈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성특례시가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앞두고 행사장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정비하기 위해 서신면 전곡리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화성시 관광진흥과, 해양수산과, 문화관광재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뱃놀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대표 축제 위상에 걸맞은 긍정적인 인상을 주고 정돈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해안가와 어항 구역, 주요 도로, 상가 앞 도로 등 구역별 청소와 정화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마리나 구역과 마을 안길까지 꼼꼼히 정리하며 본격적인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시는 축제 기간에도 행사장 주변에 대한 집중 청소와 폐기물 수거를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축제 이후에는 지속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전곡항을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관광지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주덕 시 관광진흥과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 행사장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축제 이후에도 전곡항이 사랑받는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오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되며, 올해 축제는 해양레저산업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로 꾸며진다.
화성특례시=윤상연 기자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연세대 축제 30만원"…신분증까지 준 티켓 되팔이에 '발칵'
- 여기도 품절이라고요…나폴리 맛피아 치킨 뭐길래? 난리
- 1만원 넘는 점심값에 '후덜덜'…직장인 몰리자 들썩이는 종목 [종목+]
- "웃돈 수억원 붙는 '한강뷰' 내주라니…" 잠실 집주인들 '분통'
- 100억 통째로 받을 수 있었는데…개미들 '화들짝' 알고보니 [분석+]
- 1차 토론 후 이재명 46.0% vs 김문수 41.6%…첫 오차범위 내 접전 [에브리리서치]
- "새벽 4시부터 줄섰어요"…외국인도 50만원어치 쓸어담았다 [현장+]
- '尹 변호사' 김계리 "국힘, 입당 환영한다더니…자격심사위 당혹"
- 대선 D-16 '후보 사퇴' 나왔다…후보직 던진 이유는?
- "팔아도 남는 게 없다더니"…백종원 '빽다방' 주춤하자 벌어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