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내달 9~11일까지

윤일지 기자 2025. 5. 21. 16: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북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중 공공근로사업 및 북구형 청년공공일자리 디딤돌 사업은 7월부터 9월까지 최대 3개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 최대 5개월간 운영된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근로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북구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북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은 일반노무 분야 29명 내외, 청년일자리 분야 20명 내외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 중 공공근로사업 및 북구형 청년공공일자리 디딤돌 사업은 7월부터 9월까지 최대 3개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 최대 5개월간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부산 북구에 주민등록 돼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근무 조건은 주 5일, 일 4~5시간 근무로 사업별로 상이하며, 시급 1만30원, 부대비 및 주휴수당 지급, 4대 보험 필수 가입 등의 조건이 적용된다.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7월 3일(예정) 합격자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거나 북구청 홈페이지 일자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근로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