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기능성 운동복 위한 '똑똑한 세제'… 세균만 쏙 빼드려요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세탁세제 브랜드 피지(FiJi)에서 스포츠 의류 세탁에 특화된 세탁세제 '피지 모락셀라 스포츠 세제'를 출시했다.
LG생활건강이 지난해 여름 처음 선보인 '피지 모락셀라'는 빨래 쉰내의 주범 모락셀라균을 전문적으로 세척하는 냄새 제거 전문 세탁세제 브랜드다. 지난 2월부터는 인기 탁구선수 신유빈을 전속모델로 발탁해 고객 친화적인 광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달 새로 출시한 피지 모락셀라 스포츠 세제는 신유빈의 모델 발탁을 기념해 개발한 제품이다. 신유빈처럼 열정적으로 운동하는 스포츠 선수들은 빨래해야 하는 운동복의 양이 많고, 땀냄새 고민도 깊다. 그래서 이번에 출시한 '모락셀라 스포츠'는 피지 모락셀라 제품 중에서도 특히 스포츠 의류 세탁에 특화된 제품이다.
운동복은 일반 의류보다 촘촘한 구조를 지닌 기능성 섬유로 만든다. 그 결과 신축성과 물기를 잘 빨아들이는 흡습성은 확보했지만, 땀이나 피지 등 오염물질이 섬유 사이 겹겹이 쌓이고 고착화되는 경우가 잦다. 결국 매우 불쾌한 전 내가 발생하는데 이 냄새는 일반 세제로 제거하기가 쉽지 않다.
모락셀라 스포츠는 빠른 침투 세정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로 일반 세제 대비 10배 빠른 속도로 섬유에 침투해 땀으로 찌든 얼룩을 강력 제거한다. 또한 촘촘한 스포츠 섬유 속에 뿌리박힌 모락셀라균까지 강력하게 씻어낸다. 그 결과 운동 직후 빨지 못해 운동복에 찌든 땀냄새와 각종 쉰내를 99.9% 이상 제거하는 효과를 세척 성능 시험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의류 변형 방지 기능성을 함께 갖춰 여러 번 입은 운동복도 마치 처음 산 것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을 미리 사용해본 신유빈 선수를 비롯한 스포츠 선수들도 "시큼한 땀냄새를 없애고 옷의 기능성까지 유지해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금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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