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보라매공원이 화려한 정원으로…개막 앞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황기선 기자 2025. 5. 21. 16:15
최대 규모·최장 기간 오픈…10월까지 5개월간
작가정원부터 시민참여까지 111개 정원 조성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작가정원부터 시민참여까지 111개 정원 조성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지난해 78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았던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올해는 더 크고, 더 풍성하게 시민들을 찾아온다.
오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 12만 평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서울, 그린 소울’을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해 90개소였던 정원은 올해 111개소로 대폭 늘어난다. 기획 단계부터 민관협력과 상생을 핵심으로 한 기업·기관 참여정원이 지난해 21개소에서 33개소로 확대됐다. 타 지자체와 서울시 25개 자치구 등이 참여해 특색있게 조성한 정원도 있다.
정원 도슨트(해설사)의 안내로 관람객들이 정원박람회를 더욱 알차게 관람할 수 있는 해설프로그램, 정원 체험프로그램, 캠핑·독서·음악 등 정원 속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







juani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절친 박봄에 저격당한 산다라박 "마약 안했다…그녀 건강하길"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 "여수 4개월 아이 학대 살인 부모, 하루 두 차례 재판부에 반성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