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조선소서 40대 근로자 숨져…경찰, 경위 조사

류희준 기자 2025. 5. 21.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40대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전남 영암군 한 조선소 패널 공장에서 블록을 제작하던 40대 근로자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함께 작업하던 동료 근로자가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 쓰러진 A 씨를 발견하고 신고했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된 A 씨는 치료받았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40대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전남 영암군 한 조선소 패널 공장에서 블록을 제작하던 40대 근로자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함께 작업하던 동료 근로자가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 쓰러진 A 씨를 발견하고 신고했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된 A 씨는 치료받았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한다는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