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예술인문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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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이 오는 29일부터 7월10일까지 꿈꾸는 예술터에서 시민강의 프로그램 '예술인문 아카데미'를 새롭게 시작한다.
재단과 한림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이 공동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예술의 본질을 탐구하고 지역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철학에 따라 변화해온 '아름다움'의 개념을 살펴보고, 예술을 사유하는 감각을 스스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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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시민 대상 서양 미학주제로 총 7회차 강의

춘천문화재단이 오는 29일부터 7월10일까지 꿈꾸는 예술터에서 시민강의 프로그램 ‘예술인문 아카데미’를 새롭게 시작한다.
재단과 한림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이 공동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예술의 본질을 탐구하고 지역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시리즈로 기획된 ‘미학탐구 시리즈 1. 사유’는 ‘아름다움에 관한 일곱 가지 생각’을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철학에 따라 변화해온 ‘아름다움’의 개념을 살펴보고, 예술을 사유하는 감각을 스스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예술터에서 열리는 첫 강의는 ‘(비례)조화는 어디서 오는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033)259-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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