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아이엠 빈자리 몬엑 형들이 채운다…주헌-기현 ‘몬키라’ 스페셜 DJ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5. 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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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아픈 아이엠 빈자리 몬엑 형들이 채운다…주헌-기현 ‘몬키라’ 스페셜 DJ

몬스타엑스 막내의 빈자리는 형들이 채운다. 컨디션 난조 소식을 전한 아이엠을 대신해 주헌과 기현이 라디오 스페셜 DJ로 나선다.

KBS Cool FM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 측은 21일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21일부터 25일까지 몬스타엑스 주헌과 기현이 스페셜 DJ를 맡는다고 알렸다. 주헌은 21일과 23일 그리고 24일 DJ로 함께하며 기현은 22일과 25일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21일과 22일 방송은 ‘보이는 라디오’로도 만날 수 있다.

아이엠은 컨디션 난조로 20일부터 DJ 석을 비웠다. 라디오 측은 지난 20일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는 DJ 아이엠의 컨디션 사정으로 인해 스페셜 DJ 주니와 함께할 예정”이라며 “청취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이날에는 매주 화요일 고정 코너 ‘선곡, 이거 맞아?’를 함께하고 있는 주니가 대체 투입됐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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