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이제 나가봐" 바이에른 뮌헨서 충격 '토사구팽' "KIM 자리 없어, 해외 구단 제안 기다려"...'혹사+부상 투혼' 다 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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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투혼도 다 부질없는 노릇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해외 구단에 매각할 작정이다.
"다요 우파메카노와는 2026년 이후 계약 연장에 대한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나, 김민재에 대해서는 매각을 위해 해외 구단들의 제안을 기다리는 중이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또한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 역시 "김민재에게 올여름 뮌헨을 떠나도 된다고 통보한 상태"라며 "이는 새로운 센터백을 영입할 계획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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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부상 투혼도 다 부질없는 노릇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해외 구단에 매각할 작정이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의 토비 알트셰플 기자와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21일(한국시간) "뮌헨의 막스 에버를 단장은 자신의 스쿼드 개편 계획에 대한 구단 이사회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는 이사회에 자신의 여름 이적 계획을 발표했고, 해당 계획이 승인됐다"고 운을 뗐다.

다음은 충격 그 자체였다. "다요 우파메카노와는 2026년 이후 계약 연장에 대한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나, 김민재에 대해서는 매각을 위해 해외 구단들의 제안을 기다리는 중이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또한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 역시 "김민재에게 올여름 뮌헨을 떠나도 된다고 통보한 상태"라며 "이는 새로운 센터백을 영입할 계획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모든 노력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다. 김민재는 올 시즌 제 한 몸 불사르며 뮌헨을 위해 헌신했기 때문이다. 무려 43경기 출전해 무려 3,595분을 소화했다. 이는 뮌헨 내 두 번째로 많은 플레이 시간이다.
더욱이 문제가 된 것은 김민재가 아킬레스건 통증을 꾹 참고 뛰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가 "이번 시즌 대부분을 아킬레스건 통증을 안고 뛰고 있다. 그는 이미 약 55경기에 출전, 20회의 A매치 원정, 74,000km의 이동 거리를 기록했다. 이처럼 극단적인 경기 일정은 적절한 보호 장치 없이 계속된다면 악화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할 정도였다.

그럼에도 뮌헨은 모르쇠로 일관했다. '빌트'에 따르면 뮌헨은 김민재에게 강요한 바 없으며, 그의 건강이 위협받은 적은 결코 없다. 문제를 너무 크게 만들고 싶어 하지 않는 눈치였다.
독일 매체들의 날선 혹평도 김민재를 주눅 들게 했다. 최근 '스포르트1'은 김민재에게 4.5점이라는 최악의 점수를 매겼고, '스폭스' 또한 4점이라는 초라한 평점을 책정했다. 독일 매체의 평점 시스템은 1~5까지로 숫자가 낮을수록 잘했다는 의미다.

기어코 매각을 결단한 것으로 보인다.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에 따르면 SSC 나폴리에서 영입할 당시 지불한 5,000만 유로(약 786억 원)보다 훨씬 낮은 금액인 3,500만 유로(약 550억 원)에 매각을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디마르케 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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