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축구단, 금요일 저녁 목포와 결전 예고…'직장인데이' 개최
배웅기 2025. 5. 21. 15:55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이 금요일 저녁 울산종합운동장을 환히 밝힌다.
울산은 오는 23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FC목포와 2025 K3리그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8경기 2무 6패로 14위에 올라있는 울산은 분위기 반전을 위한 시즌 첫 승이 절실한 상황이다.
직전 부산교통공사 원정 경기에서는 전반 초반 황대영이 선제골을 터뜨렸으나 역전을 당해 패하는 아쉬운 상황이 연출됐다. 결국 안정적 경기 운영이 관건이다.
원정팀 목포 역시 같은 처지다. 울산과 2무 6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최하위로 처져있다. 이번 경기는 양 팀의 순위가 바뀔 수 있는 '결전'이다.
이번 경기는 금요일 야간 직장인을 위한 '직장인데이'로 개최된다. 4인 이상의 직장 혹은 단체 모임은 관람 티켓이 지원되며 명함 뽑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울산시민축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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