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5월 관측 사상 가장 더운 아침‥전국 대부분 소나기

최아리 캐스터 2025. 5. 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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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벌써 푹푹 찌는 무더위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은 5월 관측 사상 역대 가장 더웠습니다.

지난밤 사이 서울의 최저 기온이 23도, 인천 20.7도, 울진 23.3도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지금도 남쪽에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 중인데요.

오늘 낮 동안에도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것은 오늘 오후 서귀포의 모습입니다.

더위 속에 제주도는 남쪽 해상을 지나는 비구름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저녁까지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륙에서는 소나기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경기 동부를 비롯한 대부분 지방에서 오겠고, 내리는 양은 5에서 40mm 가량인데요.

곳에 따라 벼락이 치거나 돌풍이 불고 우박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도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0도, 대구 19도로 오늘보다 3, 4도가량이 낮겠고요.

낮 최고 기온도 서울 27도, 강릉 19도, 대구는 23도로 더위가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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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리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400/article/6718209_367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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