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진짜 적성은?' 배재대, 재학생 '전공 탐색 박람회'

정찬욱 2025. 5. 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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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는 자율전공(무전공), 전공 재선택(전과), 융복합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공 탐색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배재대는 지난해 9월 전공 변경 제한을 없애 학생의 전공 선택권 강화, 학과 간 벽 허물기,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학생들의 전과 신청이 2.5배 증가하는 등 학생들의 전공 재선택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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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탐색 박람회에 몰린 학생들 [배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배재대는 자율전공(무전공), 전공 재선택(전과), 융복합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공 탐색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4개 전공 탐색관, 장학금 유형·상담, 진로·취업 지원 등 13개 학생지원관, 퍼스널 컬러 진단 등 3개 이벤트관 등으로 박람회장을 구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적성에 따른 각 전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배재대는 지난해 9월 전공 변경 제한을 없애 학생의 전공 선택권 강화, 학과 간 벽 허물기,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학생들의 전과 신청이 2.5배 증가하는 등 학생들의 전공 재선택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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