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진짜 적성은?' 배재대, 재학생 '전공 탐색 박람회'
정찬욱 2025. 5. 21.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재대는 자율전공(무전공), 전공 재선택(전과), 융복합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공 탐색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배재대는 지난해 9월 전공 변경 제한을 없애 학생의 전공 선택권 강화, 학과 간 벽 허물기,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학생들의 전과 신청이 2.5배 증가하는 등 학생들의 전공 재선택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공 탐색 박람회에 몰린 학생들 [배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yonhap/20250521155009047bogq.jpg)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배재대는 자율전공(무전공), 전공 재선택(전과), 융복합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공 탐색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4개 전공 탐색관, 장학금 유형·상담, 진로·취업 지원 등 13개 학생지원관, 퍼스널 컬러 진단 등 3개 이벤트관 등으로 박람회장을 구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적성에 따른 각 전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배재대는 지난해 9월 전공 변경 제한을 없애 학생의 전공 선택권 강화, 학과 간 벽 허물기,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학생들의 전과 신청이 2.5배 증가하는 등 학생들의 전공 재선택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뒤늦게 화제…'알바' 하는 배우들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안중근 조롱에 이토 히로부미 찬양…계속되는 틱톡 게시물 논란 | 연합뉴스
- [특파원 시선] 부풀려진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간 '온라인 설전'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샷!] "반지하도 월세 60만원 넘어요" | 연합뉴스
- 빌 클린턴, 엡스타인 연루의혹 부인…"그의 범죄 그땐 몰랐다" | 연합뉴스
- 국세청, 성과 홍보하다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논란 | 연합뉴스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재편집 결정" | 연합뉴스
-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