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수사전담팀 구성
광주CBS 조시영 기자 2025. 5. 21. 15:45
광주경찰청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 수사 본격화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 현장. 한아름 기자

광주경찰이 금호타이어 공장의 화재 원인과 과실 여부 등을 밝혀낼 수사 전담팀을 꾸렸다.
21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 수사 전담팀은 형사기동대장을 팀장으로 36명으로 구성됐다.
형사 3개팀과 강력계, 과학수사계 소속 경찰 등이 참여한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 등의 진술을 확보하고 기계설비나 소방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 법령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해 현재 분석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추후 화재 발생 지점에 대한 합동 감식을 실시하고 관련자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다각적인 수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혀내고 공장 측의 과실 혐의 유무를 명확히 확인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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