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서 성폭력 생중계한 BJ...징역 8년 선고

이경국 2025. 5. 21. 1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식 없는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르는 장면을 인터넷 방송으로 생중계한 남성 BJ가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준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30대 김 모 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수백 명이 보고 있는 라이브 방송을 켜둔 채 의식이 없는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식 없는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르는 장면을 인터넷 방송으로 생중계한 남성 BJ가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준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30대 김 모 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형 종료 뒤 3년간 보호관찰을 받도록 하고,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10년간 취업하지 못하도록 제한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생중계할 것을 인식했다고 볼 수 없다면서 피해자 동의가 있었다는 김 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수백 명이 보고 있는 라이브 방송을 켜둔 채 의식이 없는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