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 조기·야간 개장 '확대'…함덕은 반려동물 입욕 'OK'
허은진 기자 2025. 5. 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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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내 6곳의 해수욕장이 다음달 24일 조기 개장합니다.
조기 개장 해수욕장은 ▲협재 ▲금능 ▲곽지 ▲함덕 ▲이호테우 ▲월정 해수욕장 등 6곳입니다.
특히 월정 해수욕장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조기 개장 해수욕장에 포함됐습니다.
도내 나머지 지정 해수욕장인 ▲김녕 ▲삼양 ▲화순 ▲중문 ▲표선 ▲신양은 오는 7월 1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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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내 6곳의 해수욕장이 다음달 24일 조기 개장합니다.
조기 개장 해수욕장은 ▲협재 ▲금능 ▲곽지 ▲함덕 ▲이호테우 ▲월정 해수욕장 등 6곳입니다. 특히 월정 해수욕장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조기 개장 해수욕장에 포함됐습니다.
도내 나머지 지정 해수욕장인 ▲김녕 ▲삼양 ▲화순 ▲중문 ▲표선 ▲신양은 오는 7월 1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지난해까지 2곳이었던 야간 개장 해수욕장은 피서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4곳으로 늘려 운영시간을 시범적으로 연장합니다.
연장 운영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이며 월정과 삼양해수욕장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조명 시설이 있는 협재와 이호해수욕장은 밤 9시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특히 함덕해수욕장 동쪽 제2해변은 올해부터 반려동물과 동반 입욕이 가능한 특화 해수욕장으로 지정돼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도내 해수욕장 편의시설을 관리 운영하는 12개 마을과 청년회와 협의를 거쳐 모든 해수욕장의 파라솔 가격을 2만원, 평상 가격을 3만원으로 지난해 수준에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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