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강사' 이효리 또한번 화제…요가 수련 전 '이것' 반드시 해야

김소형 2025. 5. 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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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가 매거진 'AH YOGA'와 진행한 화보.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연예인들의 연예인' 이효리의 요가에 대한 진심이 다시 한번 화제다.

최근 SNS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요가 브랜드 매장에서 직접 요가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업로드되는가 하면, 요가 전문 매거진 'AH YOGA'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오랜 기간 요가로 건강을 관리해 왔을 뿐 아니라 요가 강사 경력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흡과 명상이 기본인 요가는 신체적 건강 효과 효과 뿐 아니라 정신적·심리적 건강 효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유연성, 근력, 신체 균형 능력, 지구력 향상은 물론 자세를 교정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요통, 관절염 등 만성 통증 완화, 재활을 위해서도 많이 찾는다. 체내 독소 배출에도 좋고,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당뇨병 및 혈압 관리 등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다. 스트레스와 불안·우울감을 가라앉히고 불면증 완화, 집중력 및 인내심 향상 등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아울러 노화 방지 및 미용 효과 등으로 최근 각광받는 저속노화 트렌드에도 부합하는 신체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요가 시작 전에는 반드시 준비 운동을 통해 전신의 근육을 충분히 이완시켜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가동범위 내에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또한 식사 후 바로 요가를 하면 소화불량·구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식후 최소 2시간이 지난 뒤 수련하는 것이 권장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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