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레전드 미모의 정석..'건강 휘청' 제대로 날렸다
윤상근 기자 2025. 5. 21. 15:31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배우 고현정이 레전드 미모를 찍었다.
고현정은 21일 "뉴욕팀과 간만에 차이나타운에서"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고현정은 앞서 파란색 후드집업에 반바지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하고 50대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과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부러질 듯한 극세사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건강 문제로 일정에 불참하며 걱정을 안겼다. 당시 고현정 측은 "응급실에 가게 됐다. 절대적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불가피하게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고현정은 수술해 회복 기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SBS 드라마 '사마귀'의 촬영을 마치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살인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현정은 장동윤과 호흡을 맞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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