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MF 비르츠, 잉글랜드 진출 가시화… "맨시티 손 떼고 리버풀과 협상" 獨 빌트 보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떠나고,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이 최종 협상 테이블에 남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선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관심을 보였고,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도 영입에 나섰다.
비르츠의 이적료는 1억 2,600만 파운드(한화 약 2,349억 원)로 추정되며, 잉글랜드 챔피언 리버풀과 독일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전을 벌이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맨체스터 시티가 떠나고,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이 최종 협상 테이블에 남았다.
바이어 04 레버쿠젠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선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관심을 보였고,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도 영입에 나섰다.
독일 <빌트>지는 리버풀 CEO인 마이클 에드워즈가 구단주인 펜웨이 스포츠 그룹(FSG)과 비르츠 영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르츠의 이적료는 1억 2,600만 파운드(한화 약 2,349억 원)로 추정되며, 잉글랜드 챔피언 리버풀과 독일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전을 벌이게 됐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의 영입 담당자들은 비르츠 영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드워즈는 리버풀의 스포츠 디렉터로 활약했고, 현재 FSG의 축구 부문 CEO를 담당하고 있다. 에드워즈는 이번 주 영국에서 미국 보스턴으로 날아가 FSG 경영진과 이적 건 승인을 의논할 계획이다.

비르츠는 레버쿠젠 소속으로 197경기 57골 65도움을 올렸으며, 2023-2024시즌엔 독일 분데스리가와 DFB 포칼 우승에 앞장섰다.
비르츠가 안필드에 도착한다면, 리버풀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의 기존 최고 이적료 지출은 다르윈 누녜스를 SL 벤피카에서 영입할 당시 지출한 8,500만 파운드(약 1,585억 원)였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