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 벽보 담뱃불로 지진 2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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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벽보를 훼손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속초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6일 오전 0시 2분쯤 속초시 노학동의 한 길거리에 게시된 대선 후보 벽보 중 이 후보 눈 주위를 담뱃불로 지져 훼손한 혐의다.
속초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관련 내용을 접수한 경찰은 전날 A 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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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속초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벽보를 훼손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속초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6일 오전 0시 2분쯤 속초시 노학동의 한 길거리에 게시된 대선 후보 벽보 중 이 후보 눈 주위를 담뱃불로 지져 훼손한 혐의다.

속초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관련 내용을 접수한 경찰은 전날 A 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 등을 훼손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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