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 근무 부모 걱정 덜어드려요"…서귀포시, 아동 틈새돌봄 운영

허은진 기자 2025. 5. 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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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오는 24일부터 아동 틈새돌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아동 틈새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은 맞벌이 가구와 다양한 근로형태를 가진 보홉자들의 아동 돌봄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서귀포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범 운영되는 신규사업입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아동 틈새돌봄 서비스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서귀포시, 청년들이 살고 싶은 희망의 교육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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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오는 24일부터 아동 틈새돌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아동 틈새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은 맞벌이 가구와 다양한 근로형태를 가진 보홉자들의 아동 돌봄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서귀포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범 운영되는 신규사업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오전 9시~오후6시)에 돌봄이 필요한 서귀포시 초등학생이면 보호자의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필요한 시간에, 편리한 장소에서 일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틈새돌봄은 ▲대정읍 몽생이 다함께돌봄센터 ▲중문지역아동센터 ▲표선면 가마지역아동센터 3개소에서 운영되고, 정원은 기관별 20명입니다.

기관에는 돌봄관리자와 교사 등이 상근하며 아동의 일시보호와 안전돌봄,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가 무료(점심/간식 제공)로 제공됩니다. 

다만, 해당 돌봄 시설 이용을 위해서는 아동의 안전 등을 위해 입·퇴실 시 보호자가 반드시 동행해야 합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아동 틈새돌봄 서비스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서귀포시, 청년들이 살고 싶은 희망의 교육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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