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자치뉴스] 마포구, '마포형 특화보육모델'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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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마포, 함께 키우기 좋은 마포'를 목표로 '마포형 특화보육모델' 개발을 본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마포형 특화보육모델은 구에서 운영 중인 '베이비시터하우스'를 중심으로 영아와 유아의 발달 단계를 구분한 연령별 고품질 보육서비스 체계 설계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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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마포, 함께 키우기 좋은 마포'를 목표로 '마포형 특화보육모델' 개발을 본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마포형 특화보육모델은 구에서 운영 중인 '베이비시터하우스'를 중심으로 영아와 유아의 발달 단계를 구분한 연령별 고품질 보육서비스 체계 설계가 핵심이다. 기존 국공립 어린이집을 활용한 베이비시터하우스는 △운영시간 연장을 통한 돌봄시간 확대 △보조교사 또는 보육 도우미 추가 배치로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보육실 면적 기준 상향이 차별점이다.
구는 지난 13일 베이비시터하우스의 성과와 한계를 검토하고 특화보육모델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어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 세부 일정 등을 공유했다. 연구용역은 오는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김창훈 기자 ch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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