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에 떠나는 달빛 시간 여행
남현솔 기자 2025. 5. 21. 15:07
살랑이는 바람을 느끼며 운치에 잠길 수 있는 야간 개장 명소 2곳을 소개한다.

창덕궁에서는 6월15일까지 '창덕궁 달빛 기행'을 진행한다. 한국적인 건축과 조경을 자랑해 역대 왕들이 사랑한 이곳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약 100분간 한 바퀴 빙 둘러보고 전통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용인 한국민속촌은 11월9일까지 야간 개장 '달빛을 더하다'를 진행한다. 금요일과 주말 및 공휴일에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데 저녁 시간대에만 누릴 수 있는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그림자를 이용한 포토존부터 등골이 오싹한 공포체험장 등 재밌는 프로그램이 무궁무진하다.
Copyright © 트래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래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060이면 한번쯤 해봤을 배낭여행, 하나투어 '다시 배낭' 출시 - 트래비 매거진
- 미쉐린 가이드 부산이 뽑은 한식당 4 - 트래비 매거진
- 클릭 한 번에 하와이 정보가 와르르? 하와이관광청 ‘웹 매거진’ 창간 - 트래비 매거진
- 바틱에어, 9월13일부터 주3회 인천-코타키나발루 취항 - 트래비 매거진
- 결제 요구하면 말레이시아 디지털 입국 카드 공식사이트 아니예요 - 트래비 매거진
- '대도시+트래킹' 외국 여행객들에게 존재감 뿜뿜하는 K-등산 - 트래비 매거진
- 후쿠오카 근교 ‘시모노세키’ 당일치기 여행 코스 - 트래비 매거진
- 마카오 코타이 & 타이파 추천 레스토랑 3 - 트래비 매거진
- 나트랑 여행에 7,000명…홈쇼핑 뺨치는 인플루언서 공구 - 트래비 매거진
- 놀면 뭐하니?에 등장한 홍콩 로컬 스폿은 어다? - 트래비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