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괜히 40대 수지 아니네‥납작배 드러낸 크롭티 공항패션
이해정 2025. 5. 21. 15:04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기은세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기은세는 5월 21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인도네시아 덴파사르로 출국했다.
이날 기은세는 멜빵 디자인의 크롭 민소매 티셔츠에 하얀색 카디건을 걸치고 하얀색 일자핏 팬츠를 착용했다. 수줍게 드러낸 허리 라인에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기은세는 '40대 수지'라는 애칭처럼 반짝이는 눈망울과 청순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 4월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23년 9월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인플루언서로도 활약하고 있는 기은세는 지난해 개인 채널을 통해 인테리어 꿀팁을 나누며 "가구도 다 커스텀이라 비용이 많이 들었다. 주방만 7~8천만원 정도로 봐야 한다. 원가만 7~8천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인테리어 시공사 대표는 "1억 정도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부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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