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차! 도경완 무슨 말 했길래…장윤정 “요즘 같은 시국에” 아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의 아찔한 말실수에 아내인 가수 장윤정이 당황하며 사태 수습에 진땀을 뺐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던 도경완은 "가수"라고 말했고, 그제야 알아챈 장윤정이 "나비야"라고 힌트를 주자 도경완은 "하동균, 하동균"이라며 다급히 정정했다.
장윤정, 도경완의 두 자녀도 엄마를 당황시킨 적 있다.
장윤정은 2013년 2살 연하의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도경환 조병환 허경환 염경환 아니고 도경완-43세 유튜버의 이름 찾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있다. 2일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약 6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막걸리와 회무침을 먹으며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댓글에서 도경완을 연정훈이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도경완은 “내가 연정훈 씨 닮았다는 얘기를 좀 듣긴 했다”며 닮은 꼴을 인정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장윤정은 “얼마 안 있다가 홍콩으로 촬영 가는데 자기 여명으로 착각하면 어떡하냐고 걱정된다더라”고 말하며 어이없어해 웃음을 안겼다.
또 도경완은 ‘보급형 에녹’이라는 댓글에 반응하며 “에녹 형님을 내가 오디션 때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에녹 형도 잘생긴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은우, 장동건 그런 라인이 있는 얼굴은 아니라는 것”이라며 “약간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억울한, 눈매가 8시 20분인 분들이 이렇게 대충 비슷하더라”는 말로 비슷한 외모임을 어필했다.

장윤정, 도경완의 두 자녀도 엄마를 당황시킨 적 있다. 지난해 9월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한 연우-하영 남매가 장윤정의 음주 생활을 폭로한 것이다.

이에 장윤정은 “저 장면이 나오고 나서 많은 분들이 대체 맥주를 며칠을 드시냐고 하더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제작진이 연우와 하영이에게 “엄마는 아직도 맥주를 많이 드시냐”고 물었고, 하영은 곧바로 “네”라고 답했다. 연우는 “364일 드신다. 금주하는 날은 건강검진 전날”이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윤정은 2013년 2살 연하의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란한 일상을 보여주며 결혼·출산 장려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delay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전전한 배우들의 ‘훈장’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