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방송 전용 화질 개선 AI 솔루션 '픽셀' 플러그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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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바이포(389140)는 자사 화질 개선 솔루션 '픽셀'을 방송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전용 플러그인 형태로 개발해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25)에서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3월 제머나이소프트와 플러그인 제품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 포바이포는 자사 화질 개선 AI 솔루션 '픽셀'을 제머나이소프트의 미디어 자산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MAM'에 플러그인 형태로 탑재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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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포바이포(389140)는 자사 화질 개선 솔루션 '픽셀'을 방송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전용 플러그인 형태로 개발해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25)에서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포바이포는 이번 KOBA 2025에 방송용 디지털 미디어 관리 플랫폼 기업 제머나이소프트와 함께 참여한다.
지난 3월 제머나이소프트와 플러그인 제품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 포바이포는 자사 화질 개선 AI 솔루션 '픽셀'을 제머나이소프트의 미디어 자산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MAM'에 플러그인 형태로 탑재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픽셀을 탑재한 MAM은 영상 콘텐츠 형태의 각종 미디어 자산을 저장, 호출하는 과정에서 픽셀 솔루션을 활용해 화질을 개선하거나 영상 포맷 및 옵션 변경 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
탑재된 픽셀 플러그인은 기존 MAM 소프트웨어의 워크플로우를 변경하지 않고도 바로 결합하고 영상의 화질을 개선해 기존 MAM의 주요 기능인 메타데이터 추출을 더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배성완 포바이포 솔루션사업본부장은 "이미 도입을 전제로 협의를 시작한 방송사도 있을 만큼 현장 시연을 확인한 업계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제머나이소프트가 제공하고 있는 MAM은 국내 방송사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이미 검증된 시스템인 만큼 플러그인 형태로 공급되는 픽셀 솔루션의 방송 산업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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