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변호인단 강화, 어도어와의 재판에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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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법률대리인단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5월 21일 JTBC에 따르면 뉴진스 측은 최근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에 대한 담당변호사 추가지정서를 제출했다.
여기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법률대리인을 맡은 변호사들도 포함돼 있다.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며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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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뉴진스가 법률대리인단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5월 21일 JTBC에 따르면 뉴진스 측은 최근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에 대한 담당변호사 추가지정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 법률대리인을 맡은 변호사는 13명이 됐다. 여기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법률대리인을 맡은 변호사들도 포함돼 있다. 어도어 측 변호인은 12명으로 양측 모두 대규모 변호인단을 갖추고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며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 3월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진 뉴진스는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북해 이의신청을 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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