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를 수놓은 셀럽들의 '구찌 룩'
이정화 2025. 5. 21. 14:45

[파이낸셜뉴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제78회 칸(Cannes) 영화제에 참석한 데이지 에드가-존스(Daisy Edgar-Jones), 다코타 존슨(Dakota Johnson), 다비카 후네(Davika Hoorne) 등 셀러브리티들의 구찌 룩을 공개했다.
21일 구찌에 따르면 데이지-에드가 존스는 웨스 앤더슨(Wes Anderson) 감독의 영화 '페니키안 스킴(The Phoenician Scheme)'의 프리미어에 참석해 시퀸과 스팽글이 정교하게 수놓인 구찌의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해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코타 존슨은 영화 '천국과 지옥(Highest 2 Lowest)' 레드 카펫에서 시퀸과 프린지가 아름답게 수놓인 소프트 핑크 색상의 구찌 슬리브리스 가운을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다비카 후네는 영화 '르 루아 솔레이(Le Roi Soleil)' 시사회에서 자수 레이스로 제작된 그린 색상의 구찌 가운과 톤을 맞춘 오간자로 소재의 깃털 숄을 매치했으며, 골드 페이턴트 레더 소재의 구찌 뱀부 나이트 핸드백으로 룩을 완성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5살 연하♥' 박준면 "3번 만나 결혼…첫 만남에 뽀뽀"
- 논길서 30대女 숨진 채 발견, 근처엔 '흉기' 땅에 꽂힌 상태로...
- "배달밖에 안돼서 방 잡아서 먹자"…'강북 연쇄 사망' 피의자 추정 문자 공개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
- "성기능 없는데…"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