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日 가마쿠라시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참가
정숭환 기자 2025. 5. 21. 14:30
![[안성=뉴시스] 김보라 안성시장(사진 맨 왼쪽)이 일본 가마쿠라시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안성시 제공) 2025.05.21.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143019416shis.jpg)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일본 가마쿠라시 가마쿠라 예술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은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이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 존중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한 국제 문화교류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안성시 ▲중국 후저우시, 마카오 특별행정구 ▲일본 가마쿠라시가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됐다.
지난 20일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문화도시 가마쿠라'를 주제로 열린 개막식에는 김보라시장, 마츠오 타카시 가마쿠라시 시장,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정부 정강명 문화국 부국장 등 4개 도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안성=뉴시스]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일본 가마쿠라시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에서 공연하고 있는 모습 (사진=안성시 제공) 2025.05.21.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143019660bgqz.jpg)
안성시를 대표해 개막식 공연에 참석한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남사당놀이를 선보이며 세계적 수준의 전통문화임을 확인했다.
김보라 시장은 "가마쿠라시와의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 이어질 안성과 일본 가마쿠라, 중국 후저우, 마카오와의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한중일 음식문화축제-면으로 잇다, 맛으로 통하다' 행사를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전쟁통' 이란 탈출한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