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음악이 만난다…6월 부산에서 열리는 ‘2025 BOF 파크콘서트’

홍지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ong.jiyeon@mkai.ai) 2025. 5. 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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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 음악 소풍' 파크콘서트가 오는 6월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부산시 주최, 부산관광공사와 ㈜에스엠컬쳐앤콘텐츠가 공동 주관하는 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의 파크콘서트가 오는 6월 14일 오후 5시에 화명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2025 BOF 파크콘서트는 시민에게 수준 높은 대중음악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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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 음악 소풍’ 파크콘서트가 오는 6월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부산시 주최, 부산관광공사와 ㈜에스엠컬쳐앤콘텐츠가 공동 주관하는 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의 파크콘서트가 오는 6월 14일 오후 5시에 화명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도심 속 힐링 음악 소풍’의 콘셉트로 잡았다. 화명생태공원의 자연 속에서 돗자리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피크닉 형태의 야외 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가족 단위는 물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케이윌 △다비치 △후이 △주호 △성민 △강자민 등 6명이 감성적인 보컬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전공연으로는 부산 지역 뮤지션이 참여한다.

현장에는 음악 공연 외에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B-푸드(B-FOOD)’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B-파트너(B-Partner)’에서는 소소한 이벤트와 체험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2025 BOF 파크콘서트는 시민에게 수준 높은 대중음악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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