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일본서 이동휘에 75만원 셋업 플렉스..300만원 재킷엔 '깜짝'

정유나 2025. 5. 21. 14: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일본에서 배우 이동휘에게 옷을 선물했다.

20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에서 만난 홍진경과 이동휘, 쉴 새 없이 웃긴 까마귀남매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도쿄 여행 중, 우연히 배우 이동휘와 만나 함께 쇼핑을 즐겼다.

두 사람은 가격대가 높은 한 일본 의류 브랜드 매장에서 옷을 둘러봤다.

이때 홍진경은 가죽 재킷을 집어들며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이동휘도 해당 가죽재킷을 입어봤고, 이에 홍진경은 "너무 예쁘다. 그옷 너 사라"라며 추천했다. 그런데 이 재킷의 가격은 무려 300만원이었고, 이를 들은 홍진경은 "빨리 나가, 뭐 하는 거야 지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진경은 "가위바위보 5판 3승으로 해서 진 사람이 하나 사주기 하자"고 제안했고, 이에 이동휘는 "지금이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했다.

결과는 이동휘 승. 이후 다시 옷 가게로 들어간 이동휘는 75만 원 짜리 면 재킷과 팬츠 셋업을 골라 공짜 쇼핑에 성공했다. 그는 "마음 바뀌기 전에 빨리 해야 한다"며 곧장 택을 떼버려 폭소를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