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미모 물올랐는데…20년 전 얼굴 셀프 디스 “정시아 옆 녹두전” (비보티비)

장예솔 2025. 5. 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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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O TV - 비보티비 캡처
VIVO TV - 비보티비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충격적인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5월 20일 'VIVO TV - 비보티비'에는 '밥값은 못 내겠고 가슴 춤은 출게요 ㅣ 쎄오 잡는 후배들과 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은이와 안영미는 오랜만에 만난 신봉선을 향해 "언니 너무 예뻐졌다", "아니 봉선이 진짜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안영미는 "이제 언니한테 '혹성탈출' 시저 소리는 못하겠다"며 아쉬워하기도.

최근 '무한걸스' 작가와 만났다는 신봉선은 "시즌1 때 나랑 (정)시아랑 찍은 사진을 보여줬다. 사람들이 나보고 예뻐졌다고 하는 이유를 알았다"며 18년 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은 신봉선과 정시아가 얼굴을 맞댄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지금과는 조금 다른 외모에 신봉선은 "나 너무 심한 녹두전이다. 정시아 예쁜 거 봐라"고 한탄했다.

이에 안영미는 "진짜 예뻐졌다. 지금은 귀티가 난다"고 달래 신봉선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신봉선은 3개월 만에 체지방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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