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조명 없어도 이 정도…뉴욕 빛낸 조각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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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명불허전 조각 같은 외모를 선보였다.
진은 5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진행된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Echo'(에코) 발매 기념 점등 행사에 참석했다.
진은 조명이 설치되지 않은 빌딩 옥상에서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음에도 빛나는 비주얼로 K팝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진은 16일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Echo'를 발매, 국내외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는 9위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보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사랑이 위로이자 고통이 될 수 있다는 복잡한 마음을 담담하게 노래한 곡이다.
진은 22일 방송되는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한다.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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