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美명문대 자식농사 속 여유 “골프는 숫자, 라운딩은 소풍”
이슬기 2025. 5. 21. 13:55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오연수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오연수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골프를 친지 언 30년. 나에게 골프란 스코어는 숫자일뿐 라운딩은 소풍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오연수가 담겼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부부의 두 아들은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앞서 오연수는 "(유학) 지역이 달라서 미국에서 두 집 살림이에요. 큰 애는 4월에 졸업이라 다행이지만 둘째는 제대하고 이제 시작"이라며 전역 후 복학하는 둘째 아들의 집을 정리하기 위해 미국으로 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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