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해수욕장, 첫 반려동물 입욕 허용 특화 해변 지정
제주방송 강석창 2025. 5. 21. 13:35

함덕 해수욕장 일부 해변이 올해 처음 반려동물이 이용할 수 있는 특화 해수욕장으로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함덕해수욕장 동쪽 제2해변을 올해부터 반려동물 동반 입욕이 가능한 해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월정해수욕장을 올해 처음으로 다음 달 24일 조기개장하는 6개 해수욕장에 포함시켰습니다.
제주시는 피서객이 몰리는 오는 7월 15일부터 한 달 동안 월장과 삼양은 오후 8시까지, 조명 시설이 있는 협재와 이호 해수욕장은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 (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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