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생후 41일 딸에게 사과 무슨 일 "엄마가 미안해"[SC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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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생후 41일 된 딸에게 사과했다.
손담비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가 똥손이어서 미안해. 왜 이리 사진을 못 찍니. 러브 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4월 11일 해이를 출산했다.
손담비는 최근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해이와 반려모 뭉크 에곤이 함께하는 육아일기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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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생후 41일 된 딸에게 사과했다.
손담비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가 똥손이어서 미안해. 왜 이리 사진을 못 찍니. 러브 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의자에 앉아 있는 해이의 모습이 담겼다. 해이는 엄마를 닮아 크고 똘망한 눈매를 뽐냈지만, 손담비는 카메라가 실물을 담지 못했다고 자책하며 '고슴도치맘'의 면모를 보였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4월 11일 해이를 출산했다. 손담비는 최근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해이와 반려모 뭉크 에곤이 함께하는 육아일기를 공개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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