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노라조 시절 강제 묵언수행 “조빈과 멘트 겹칠까봐”(정희)

서유나 2025. 5. 21.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라조 출신 이혁이 그룹 시절 묵언수행을 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정모는 이런 이혁이 "실제 성격도 밝다"면서 "많은 분들이 외형적인 모습을 보고 터프하다고 생각하는데 섬세하고 커피 마시며 수다 떠는 걸 좋아한다"고 증언했다.

한편 이혁(본명 이재용)은 1978년생으로 만 46세다.

2003년 3인조 록밴드 '오픈헤드'로 데뷔한 이혁은 2005년부터 조빈과 함께 노라조를 결성해 활동했으나 2017년 팀을 탈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모, 이혁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노라조 출신 이혁이 그룹 시절 묵언수행을 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5월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20세기보이즈의 이혁, 정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혁은 오랜만에 만난 김신영이 계속 "많이 밝아졌다. 그때는 겸연쩍어 했다"고 칭찬하자 "그때는 팀의 콘셉트가 있고 조빈 형이 멘트를 치고 나와 겹칠 수 있어서 저는 포기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혁은 당시 "묵언수행을 했다"며 "묵언수행이 끝나니까 가벼워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정모는 이런 이혁이 "실제 성격도 밝다"면서 "많은 분들이 외형적인 모습을 보고 터프하다고 생각하는데 섬세하고 커피 마시며 수다 떠는 걸 좋아한다"고 증언했다. 김신영도 "부탁 잘 들어주는 순한 오빠"라고 전했다.

한편 이혁(본명 이재용)은 1978년생으로 만 46세다. 2003년 3인조 록밴드 '오픈헤드'로 데뷔한 이혁은 2005년부터 조빈과 함께 노라조를 결성해 활동했으나 2017년 팀을 탈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