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장덕수, 이번엔 두손고 왕자로 변신…이재인·박윤호와 청춘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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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덕수가 '미지의 서울'로 시청자와 만난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장덕수가 분한 어린 시절의 최승현 역은 '두손고의 스윗하트'라 불릴 만큼,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인물이다.
'미지의 서울'을 통해 안방극장에 당찬 출사표를 던질 장덕수를 향한 관심도 점점 더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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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예 장덕수가 ‘미지의 서울’로 시청자와 만난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장덕수는 극 중 과거 두손고의 왕자 최승현 역으로 변신, 신선함으로 중무장한 청춘 라인업을 완성했다.
장덕수가 분한 어린 시절의 최승현 역은 ‘두손고의 스윗하트’라 불릴 만큼,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인물이다.
그는 3년 내내 반장으로 당선되는 것은 기본 축구부 주장, 전교 회장까지 도맡아 하며 두손리를 군림하는 ‘육각형 왕자’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러나 최승현에게도 완벽한 외면 뒤에 감춰진 비밀이 있었다. 바로 상냥한 미소 뒤에 감춘 확실한 셈 계산이 빠른 것.
‘미지의 서울’을 통해 안방극장에 당찬 출사표를 던질 장덕수를 향한 관심도 점점 더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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