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만 스타강사' 디바제시카, 128억 대치동 건물주 됐다

배효진 2025. 5. 21. 12: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7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강사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41·이승주)가 서울 강남 대치동 빌딩을 128억 원에 매입했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디바제시카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JBS E&M 명의로 지난달 16일 강남구 대치동 소재 빌딩을 128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대치동 특성상 학원 수요가 꾸준하고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257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강사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41·이승주)가 서울 강남 대치동 빌딩을 128억 원에 매입했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디바제시카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JBS E&M 명의로 지난달 16일 강남구 대치동 소재 빌딩을 128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같은 달 25일엔 잔금까지 마무리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81.3㎡, 연면적 637.42㎡로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다.

해당 부동산은 수인분당선 한티역 도보 1분 거리의 역세권에 입지해 상권과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대치동 특성상 학원 수요가 꾸준하고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건물은 병원 및 학원이 임차 중인 구조다. 향후 임대 수익도 안정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바제시카는 2013년 1인 방송 플랫폼 영어 강의 스트리머로 활동을 시작해 미스터리·사건 콘텐츠로 인기를 얻었다. 대표 콘텐츠인 '토요미스터리', '금요사건파일'에서 전 세계 미제 사건과 괴담 등을 다루며 두터운 팬층도 확보했다. 배우 강하늘이 영화 '스트리밍' 촬영을 준비하며 그의 콘텐츠를 참고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2014년 크리에이터 전문 매니지먼트 법인 JBS E&M을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지난 2019년에는 포브스 '대한민국 파워 크리에이터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디바제시카DeevaJessica'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