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만 스타강사' 디바제시카, 128억 대치동 건물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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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강사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41·이승주)가 서울 강남 대치동 빌딩을 128억 원에 매입했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디바제시카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JBS E&M 명의로 지난달 16일 강남구 대치동 소재 빌딩을 128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대치동 특성상 학원 수요가 꾸준하고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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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257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강사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41·이승주)가 서울 강남 대치동 빌딩을 128억 원에 매입했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디바제시카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JBS E&M 명의로 지난달 16일 강남구 대치동 소재 빌딩을 128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같은 달 25일엔 잔금까지 마무리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81.3㎡, 연면적 637.42㎡로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다.
해당 부동산은 수인분당선 한티역 도보 1분 거리의 역세권에 입지해 상권과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대치동 특성상 학원 수요가 꾸준하고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건물은 병원 및 학원이 임차 중인 구조다. 향후 임대 수익도 안정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바제시카는 2013년 1인 방송 플랫폼 영어 강의 스트리머로 활동을 시작해 미스터리·사건 콘텐츠로 인기를 얻었다. 대표 콘텐츠인 '토요미스터리', '금요사건파일'에서 전 세계 미제 사건과 괴담 등을 다루며 두터운 팬층도 확보했다. 배우 강하늘이 영화 '스트리밍' 촬영을 준비하며 그의 콘텐츠를 참고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2014년 크리에이터 전문 매니지먼트 법인 JBS E&M을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지난 2019년에는 포브스 '대한민국 파워 크리에이터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디바제시카DeevaJes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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