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여자교도소에서 20대 재소자 사망… 교정 당국 조사
진영기 2025. 5. 21. 1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재소자가 사망해 교정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1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께 청주여자교도소 독방 화장실에서 20대 재소자 A씨가 극단 선택을 시도해 의식 저하 상태에 있는 것을 당직 근무자 B씨가 발견했다.
A씨는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당시 A씨 등 재소자들은 취침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재소자가 사망해 교정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1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께 청주여자교도소 독방 화장실에서 20대 재소자 A씨가 극단 선택을 시도해 의식 저하 상태에 있는 것을 당직 근무자 B씨가 발견했다.
A씨는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교도소 취침 시간은 오후 9시다. 당시 A씨 등 재소자들은 취침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존속살해 혐의로 지난해부터 복역하고 있었다. 당직 근무자는 규정에 따라 1시간에 한 번 이상 순찰을 돈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세대 축제 30만원"…신분증까지 준 티켓 되팔이에 '발칵'
- 여기도 품절이라고요…나폴리 맛피아 치킨 뭐길래? 난리
- 현대家·동숭아트센터 대표…'찐부자 동네' 저택 줄줄이 경매
- "웃돈 수억원 붙는 '한강뷰' 내주라니…" 잠실 집주인들 '분통'
- "이게 가능하다고?" 구글 영상에 '경악'…반응 폭발했다 [영상]
- 1차 토론 후 이재명 46.0% vs 김문수 41.6%…첫 오차범위 내 접전 [에브리리서치]
- "새벽 4시부터 줄섰어요"…외국인도 50만원어치 쓸어담았다 [현장+]
- '尹 변호사' 김계리 "국힘, 입당 환영한다더니…자격심사위 당혹"
- 대선 D-16 '후보 사퇴' 나왔다…후보직 던진 이유는?
- "누가 그 돈 주고 사먹겠어요?"…치킨가게 사장님들 '비명'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