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윤석열, 대선 13일 앞두고... 파면 뒤 첫 공개 행보
박세연 기자 김진환 기자 2025. 5. 21. 12:29
尹, 전한길 초대로 '부정선거' 영화 관람
전한길 "제가 尹 초대…공명선거 위해 영화 제작"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1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포스터가 걸려있다.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이영돈PD감독의 부정선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이날 개봉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역사강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치고 상영관을 나서며 지지자와 인사 나누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치며 이영돈PD와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역사강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역사강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1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포스터가 걸려있다.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이영돈PD감독의 부정선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이날 개봉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제작에 참여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21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영화 관람을 마친 후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부정선거를 다룬 다큐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부정선거를 다룬 다큐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부정선거를 다룬 다큐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치고 나서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전한길 "제가 尹 초대…공명선거 위해 영화 제작"






(서울=뉴스1) 박세연 김진환 기자 = 12.3 비상계엄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하기 위해 서울 동대문의 한 상영관에 참석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재판을 제외하고 대중 앞에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건 지난 4월 4일 헌법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면 당한 이후 처음으로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탄핵에 반대해 온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 씨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윤 전 대통령은 경호원 2명과 함께 별다른 말 없이 상영관으로 발 걸음을 옮겼으며 영화관 로비에서 대기하고 있던 지지자들은 윤 전 대통령의 이름을 연호했다.
해당 영화는 6·3 대선을 앞두고 사전투표 관리 부실과 표의 전산집계 과정에서의 부정 가능성을 제기하는 내용이며, 이영돈 PD와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기획·제작했다.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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