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또 통했다…'미션 임파서블8', 닷새만에 100만 돌파

김현록 기자 2025. 5. 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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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크루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톰 크루즈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8'은 개봉 닷새째인 21일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 최고 흥행작인 '야당'보다 3일 빠른 기록이다.

'미션 임파서블 8'에 출연한 배우 사이먼 페그와 그레그 타잔 데이비스는 한국 팬들에게 보내는 영상에서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린다. 올 5월 단 하나의 선택은 '미션 임파서블 8'이다. 극장에서 만나자"고 말했다.

'미션 임파서블 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임무를 맡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의 여정을 그린 액션물이다. 지난 17일 개봉일 하루 42만3000여 명을 동원한 데 이어 꾸준히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은 1996년 첫 선을 보인 첩보액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영화. 주인공 에단 호크 역으로 전편을 이끈 톰 크루즈가 다시 한 번 기예에 가까운 스턴트 액션을 소화했다. 5편인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2015)부터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미션 임파서블:폴아웃'(2018),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2023)에 이어 네 번째로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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