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윤, 영화관 아닌 감옥에 있어야...대선개입 시도"

황보혜경 2025. 5. 21. 12: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정선거 의혹을 주제로 한 영화를 관람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가 있어야 할 곳은 영화관이나 거리가 아닌 감옥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민수 선대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망상을 유포하는 다큐멘터리를 공개 관람하며 대선에 직접 개입하려 나섰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과 김문수 후보가 '윤 어게인' 캠프를 꾸린 데 이어 윤 전 대통령까지 전면에 나서 극우 세력을 결집하려 한다며 국민이 준엄하게 심판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도 영화 관람이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탈당 당시 말한 백의종군이냐고 되물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