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커피, 누적 오픈 매장 500호점 돌파
감성커피가 누적 오픈 매장 500호점을 돌파한 브랜드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감성커피는 지난 2010년 론칭 이후 독창적인 메뉴와 감성을 자극하는 브랜딩 및 효율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사로잡으며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로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감성커피는 시그니처 메뉴부터 브랜드 콜라보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대중적인 메뉴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메뉴 경쟁력을 갖췄으며 이에 따른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로 꼽히는 '감성라떼'는 진한 커피에 고소한 아몬드 밀크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카스0.0'과 함께 논알콜 음료 3종도 다른 카페 프랜차이즈들이 시도하지 않은 메뉴를 선보여 차별화를 더했다.
감성커피의 식자재 유통은 CJ프레시웨이가 담당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콜드체인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난해부터 감성커피 전 매장을 대상으로 주 6일 식자재 배송을 담당하고 있으며, 감성커피 전용 우유 등 메뉴 조리에 필요한 맞춤 상품 개발과 공급에도 협력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자사는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은 물론, 예비 창업자의 초기 부담을 덜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상권 분석부터 인테리어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Auto Play Open(자동실행오픈) 시스템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본사에서 밀착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감성커피는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비용 지원 등 실질적인 라이트 창업 비용으로 창업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특히 간편한 조리 시스템과 본사 공급의 OEM 제품 활용으로 1인 운영도 가능해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어 예비 점주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감성커피 이재영 대표는 "감성커피만의 고유한 브랜드 감성과 차별화된 운영 전략을 기반으로 매년 가맹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춘 메뉴 개발과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카페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문순 기자 komoons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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